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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AP Physics’ Category

성적을 지울 수 있지만 재시도가 어려운 AP

성적을 지울 수 있지만 재시도가 어려운 AP

ByJames H. Choi
http://Korean.SabioAcademy.com
원문출처

AP 시험은 모든 기록을 다 보고하기로 유명한 College Board 에서 주관하지만 점수를 지울 수 있습니다. 제 학생들도 재 시도를 하여 만족스러운 성적을 얻으면 면 첫 성적을 지웁니다.  하지만 아주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성적이 취소 되었습니다” (grade has been canceled) 라고 나옵니다.

출처: http://collegeboard.com/student/testing/ap/exgrd_rep.html

Grade Cancellation

Grade cancellation deletes an AP Exam grade permanently from your records. Grades may be canceled at any time. However, for grades not to appear on the current year’s grade report, AP services must receive a signed letter requesting cancellation by June 15. While there is no fee for this service, your exam fee is not refunded. The grade report that you and your school receive will indicate that the grade has been canceled.

SAT 성적은 시험보고 난 수요일까지 취소를 신청해야하는데, 즉, 성적이 무엇인지도 알 도리가 없는 상태에서 결정을 해야 하는데 AP 는 성적을 보고 나서 정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는 AP 시험을 9학년 10학년에 본 경우를 말 합니다. AP 를 다 11학년으로 미루는 상태에서는 두번의 기회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 두번째의 기회가 정말 기회로 작용할지도 의문입니다. 해마다 공부해야 할 분량은 늘어가는데 지난 해의 시험까지 다시 봐야 한다면 올해의 시험에 악 영향을 주기 쉽기 때문입니다.
https://i0.wp.com/c.sabio.tv/Column/Info/Korean/SpecialEvents/SpecialEvents.gifAP 준비는 단기간에 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항상 단번에 해야지 재시도를 하는 경우에는 다른 과목까지 끌어내리는 악순환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AP 시험 준비는 학교의 수업만 믿지 말고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들 보면서 학교와 동시에 공부해가야 합니다. 시중에 어느 교재가 좋은가 묻지 마시고 그냥 다 사세요. 저에게 한시간 개인지도 받는 비용이면 시중에 책을 다 사고도 남습니다. (AP Calculus BC 혼자 준비하는 법) (제게 배우는 학생들은 이 책들을 살 필요 없습니다)

SAT 2 에 해당되는 과목을 가을학기에 시작하는 학생들도 1년 내내 무리없이 학교 수업과 병행해서 SAT 2 준비를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고 결과가 좋게 나옵니다. 이 역시 시중의 책들을 다 사셔서 학교 수업과 병행해서 문제를 풀도록 하세요. 제가 잘 아는 것은 수학과 물리 뿐인데 수학은 학교의 수학과 다를 바가 별로 없지만 SAT 물리는 계산이 없는 개념 질문만 나오기 때문에 이 스타일의 문제를 익히 보아두고 선생님 강의에 그 대답이 어떻게 출연하는가을 보아두는 버릇이 생겨야 합니다.

 

https://i0.wp.com/c.sabio.tv/Column/Info/Korean/Copyright.gif

 

카테고리:AP Calculus, AP Physics

AP 역전의 마지막 기회 봄방학

AP 역전의 마지막 기회 봄방학

By James H. Choi
http://Korean.SabioAcademy.com
원문출처

5월이 5일이 되면 2주 동안 AP 시험이 연일 이어진다. 이것만 해도 감당하기 힘든데 5월 경에 오케스트라의 발표공연, 운동팀의 결승전이 다 몰린다. 게다가 SAT 도 5월 3일이다. 계획을 잘 세워서 AP 과목과 SAT Subject Test 과목과 일치하면 다행이지만 SAT 1을 본다면 이중 부담이 된다. 이 시험들은 다 출제 범위가 1년 과정이라 하루 밤 벼락치기를 해 봐야 어디서 시작할까 하고 갈팡질팡 하다 다 지나간다. 우수한 학생도 스트레스와 과로로 시험을 제대로 못 볼 정도로 시험이 겹치는 상황인데 준비가 덜 된 학생은 완전히 겁에 질려 공부를 시작도 못해 최악의 결과를 내게 되기도 한다.

이 폭풍을 잘 견뎌내는 방법은 “미리” 준비하는 것이다. 이미 후반전에 들어간 이 경기에서 “미리”라는 표현은 적절치 않지만 그래도 마지막 남은 카드가 봄방학이다. 학교마다 다르지만 적어도 1주일이 되는 이 봄방학을 잘 활용하는 것이 마지막 역전의 기회이다.

학교의 모든 일이 순조롭게 되어가는 학생은 봄방학을 원래의 의도인 휴식, 또는 대학 투어 등으로 유용하게 보낼 수 있지만 AP에서 고득점을 받을 확신이 없는 학생들은 같은 공부로 AP 점수 향상 GPA 점수 향상 그리고 같은 과목의 SAT Subject Test 의 성적 향상까지 3중 혜택을 얻을 수 있는 이 봄방학 공부를 잘 계획하여 실천해야 한다.

방학 동안 혼자 AP 공부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 중요한 것은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다. http://apcentral.collegeboard.com/ 에 가서 등록하고 나면 지난 연도의 AP 시험 기출문제를 받아 볼 수 있다. Calculus 의 경우는 free response만 무료로 제공하고 Multiple choice는 구입하도록 되어 있다. 대개 학교측에서 이 문제들을 구입하여 학생들을 연습 시키는데 학교가 하지 않더라도 개인적으로 구입해서 준비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사이트에는 기출 문제 답 해설도 있는데 이 해설집은 AP 의 공식 채점 가이드라인도 표시되어 있어 어떤 식으로 답을 해야 점수를 받는지 알 수 있어 같은 지식을 가지고도 채점방법을 최대한으로 이용하여 점수를 최대한으로 올릴 수 있게 된다.
https://i0.wp.com/c.sabio.tv/Column/Info/Korean/SpecialEvents/SpecialEvents.gif시중에 AP 참고서가 여러 개 나와 있다. 흔히 어떤 것이 좋은가 하고 문의를 받는데 나는 항상 다 사라고 권한다. 한 권에 20불 미만이니 가격이 다른 수학 책에 비하면 싸고 한 권에 많아 봐야 모의고사가 4개 밖에 없어 모의고사를 10여 개 보아가며 경험을 쌓으려 하면 결국 서너 권이 필요한 것이다. 이 AP 참고서 책들은 다 두꺼운데 대부분 개념을 설명하는데 다 지면이 할애되어 실지 모의고사 부분은 극히 일부일 뿐이다. 이 책들에서 설명하는 것은 교과서에 나온 내용을 요약해 놓은 것인데 SAT 1 같이 적절한 교과서가 없는 망막한 시험은 이런 설명이 유용하지만 Calculus 같은 AP 과목들은 학생들이 이미 익숙해 있는 교과서에 칼라로 설명이 나와 있기 때문에 신문지 같은 종이에 흑백으로 엉성한 도형을 사용해 요약해 놓은 설명 내용들이 그다지 유용하지 않다. 단 교과서를 이해 못한 학생들이 이 참고서의 다른 각도의 설명을 보고 이해하는 경우는 있다. 교과서에서 이해 못했던 내용을 이 참고서 다섯 권의 설명을 돌아가면서 읽어 보는 것도 한 효과적인 방법이다. 다섯 권의 문제를 풀다 보면 다 별 새로운 것이 없어 보이는데 그 것이 준비가 되었다는 징조이다.

AP 여러 과목을 듣는 학생들은 모든 과목을 다 공부해 놓고 싶은 욕심이 있지만 내 생각에는 한가지를 확실히 해 두는 것이 심리적으로 더 효율적이라 생각한다. 대개 3월 말인 봄방학은 5월 AP 시험을 약 5주 정도 앞두고 있다. 학교에서 진도가 이미 다 나가 있거나 얼마남지 않은 상태여서 충분히 혼자 나머지 부분을 다 배울 수 있어야 한다. 봄방학 동안 한 과목에 집중을 하여 5월에 만점을 받을 준비를 다 해 놓고 그 과목을 잊고 지낼 수 있다면 그 남는 시간의 여유와 정신적인 여유가 다른 AP시험 준비에 큰 힘이 될 것이다.

참고로 앞 부분에 “미리”라는 표현이 적절치 않다고 했는데 정말 미리 준비하는 법은 9학년 때부터 AP 를 하나씩 해 놓아 11학년 때 여러개가 겹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이다. 6학년 부터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하면 특별히 많은 공부를 하지 않아도 9학년 때부터 AP 를 하나씩 해서 치워 놓을 수가 있다. 흔히 선행학습을 한다고 하지만 단순히 학교에서 배우는 것을 미리 배우고 가는 식으로 해서 결국 앞선 것은 없고 배우는데 두 배의 시간을 소요한 결과밖에 없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계획을 현명하게 짜서 학교의 수업과 개인의 선행 학습을 서로 보완하는 식으로 하면 2중 공부 하는 학생들과 같은 양을 공부하고도 9학년 10학년에 AP Calculus 를 볼 수 있게 된다. 이들은 AP 를 열 개 이상 이수하고 고등학교를 졸업 하지만 4년에 걸쳐 나누어 하기 때문에 큰 부담 없이 하고 성적도 최상위가 된다. 하지만 이런 방법은 적어도 3년 정도를 내다보는 장기 계획, 즉, 미리 준비를 해야 가능한 결과이라 지금 6학년이나 그 이하의 학생들에게만 해당이 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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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ysics B 와 C 의 선택

Physics B 와 C 의 선택

By James H. Choi
http://Korean.SabioAcademy.com
원문출처

주:  2014년부터 AP 물리 과정이 바뀝니다.  새로 바뀌는 AP Physics 1 과 2에 대해를 참고 하세요.

(여기에 질문을 올려 주세요)
https://i0.wp.com/c.sabio.tv/Column/Info/Korean/SpecialEvents/SpecialEvents.gif질문:

드디어 내년 스케쥴을 짜야 하는 상황이 왔는데요, 수학은 AP Cal BC로 결정이 되었는데 문제는 AP Physics B가 시간표상으로 어렵다는 카운셀러의 얘기를 들었습니다.

Cal BC 듣는 아이들이 Physics C와 시간표가 맞춰져 있다는 겁니다.

Physics B는 시간표상으로 안된다고 왜 Physics C를 안듣냐고 했다고 하는군요.  Physics B 듣고 SAT Physics 보려고 계획 중인데 어떻게 해야 할지요?

Cal AB로 낮춰서 Physics B가 시간이 맞는다면 그리 해야 할지, 아니면 무리해서 Cal BC와 Physics C를 들어야 할지, 만약 그렇다면 SAT Physics 준비에 어려움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답:

자제분은 잘 해온 학생이니까, 그리고 학교에서 올라가라고 추천을 하고 있으니 굴러온 행운을 거머잡는 것을 추천합니다.

단 여름방학동안 제 SAT Physics 코스를 수강 해서 물리란 직감적으로 느끼는 것을 수학으로 표현 하는 것이라는 것을 배우게 하시면 그 다음에는 B를 하지 않고 Physics C 로 바로 들어가도 수학만 받쳐주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학교에 Calculus AB와 BC가 따로 있는지요?  Calculus BC라고 이름을 걸어놓고 A 부터 가르치는 학교도 있어서 이름만 가지고는 알 수가 없습니다.  만약 정말 BC 부터 가르치기 시작하는 학교라면 방학동안 Calculus A 를 배우도록 하세요.  가능하면 B 도 앞 부분까지 하고.  B의 앞 부분 조금만 하고 나면 Physics C 에 나오는 수학은 준비가 된 것입니다.  Physics C 에 나오는 Calculus는 문제를 setup 할 줄 하는 것이 더 중요하지 정작 풀어야 하는 Calculus 문제는 아주 기본적인 수준입니다.

이 글을 보시면

https://korean.sabioacademy.com/2011/10/24/ap-physics-sat-physics/

AP Physics의 범위와 SAT Physics의 범위 비교가 나옵니다.  보시듯 AP Physics C 를 하고 나면 SAT Physics의 준비에 구멍이 많습니다.  하지만 제가 추천해 드린대로 제 SAT Physics 코스를 배우고 나면 제가 SAT 에 출제되는 주제만 골라 설명을 했기 때문에 SAT준비는 다 될 것입니다.

https://i0.wp.com/c.sabio.tv/Column/Info/Korean/Copyright.gif

카테고리:AP Physics, 고등학생

AP Physics와 SAT Physics의 비교

AP Physics와 SAT Physics의 비교

By James H. Choi
http://Korean.SabioAcademy.com
원문출처

주:  2014년부터 AP 물리 과정이 바뀝니다.  새로 바뀌는 AP Physics 1 과 2에 대해를 참고 하세요.

시험형식 비교

  SAT Physics AP Physics B AP Physics C Mechanics AP Physics C E&M
시험 회수 일년 6회 [1] 매년 5월에 한번 [2] 매년 5월에 한번 [2] 매년 5월에 한번 [2]
만점 800 5 5 5
시험 시간 60분 90분 multiple choice
90분 free response
45분 multiple choice
45분 free response
45분 multiple choice
45분 free response
문제 수 75 (multiple choice) 70 multiple choice
6 free response
35 multiple choice
3 free response
35 multiple choice
3 free response
계산기 no no for multiple choice
yes for free response
no for multiple choice
yes for free response
no for multiple choice
yes for free response

https://i0.wp.com/c.sabio.tv/Column/Info/Korean/SpecialEvents/SpecialEvents.gif시험범위 비교

  SAT Physics AP Physics
    B C Mechanics C E&M
Kinematics 36%~42% 7% 18%  
Newton’s Laws 9% 20%  
Work, Energy, and Power 5% 14%  
Linear Momentum 4% 12%  
Circular Motion and Rotation 4% 18%  
Oscillations and Gravitation 6% 18%  
Fluid Mechanics   5%    
Temperature and Heat 6%~11% 3%    
Kinetic Theory and Thermodynamics 7%    
Electrostatics 18%~24% 5%   30%
Conductors and Capacitors 4%   14%
Electric Circuits 7%   20%
Magnetostatics 4%   20%
Electromagnetism 5%   16%
Waves 15%~19% 5%    
Optics 10%    
Atomic, Quantum and Nuclear Physics 6%~11% 10%    
History and contemporary Physics 4%~9%      

시험 준비

이 세가지 시험 다 방대한 지식을 측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떤 속성 코스로 해결될 성질의 공부가 아니다.  아무리 물리에 소질이 있어도 역학, 전기, 열 등등의 다양한 물리 개념을 이해하고 응용하게 되기 까지는 적어도 6개월은 준비를 해야 한고 대부분의 학생은 1년간 준비를 해야 한다.  이미 내용을 다 배운 학생이라면 8주간 총정리 형식의 수업을 받아 복습과 시험출제 형식을 터득하는 도움을 받을 수 있다.

SAT Physics 준비하는 법

이 시험은 내가 지금까지 세 번 연속으로 직접 보면서 출제 경향을 파악하고 있다.  SAT Physics는 복잡한 문제가 나오지 않고 복잡한 계산도 나오지 않는다.  60분에 75문제를 답 해야 하니 한 문제당 48초의 시간이 주어지고 그 시간 내에 충분히 풀 수 있게 나온다.  그보다 시간이 걸리면 몰라서 답을 못하는 것이지 계산하느라 시간 걸리는 것이 아니다.

이 시험은 “계산” 보다 “개념”의 이해가 중요하다.  “만약에” 의 가정을 하면서 상상을 즐기는 학생이 잘 하도록 만들어진 시험이다.  만약에 지구 한 복판까지 파고 들어 간다면 중력이 얼마나 강해질까?  만약에 지구의 무게는 같고 반경이 반으로 준다면 중력을 어떻게 될 것인가?  두 배 높은 곳에서 떨어진 물건은 두 배의 속도로 땅을 칠 것인가?  광선 두 개가 교차하면 충돌을 하여 일부는 튀어 나가는가?  물속에서 말하면 음파가 빨리 전달되는데 그러면 주파수도 올라가는가?  움직이지 않는 자석이 전류를 형성할 수 있는가?  등등

이곳 물리 교과서를 보면 한 chapter 끝에 연습 문제가 나오는데 숫자적인 문제를 풀기 전에 개념에 대해 묻는 부분이 있다.  이 문제를 연습하는 것이 SAT Physics에 가장 중요한 준비이다.  그리고 시중에 나온 모든 SAT Physics 책을[3] 사서 문제를 다 풀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유능한 선생님에게 한 시간 배울 비용이면 책을 네 권 살 수 있다.  학생이 너무 바빠 짧은 시간에 배워내야 한다면 선생님을 고용해야 하지만 제대로 된 교육은 학생에게 책을 주고 학생이 혼자 실갱이를 하면서 내용을 터득하는 방식이다.  어느 분야나 대가는 다 그렇게 배운 사람들이다.

이 시험 중 5 문제에서 10 문제는 The Great Courses 강의를[4] 듣는 것으로만 대답할 수 있다.

AP Physics 준비하는 법

AP Physics는 B 와 C 두가지가 있다.  C 는 두가지로 세분이 되어 Mechanics와 E&M (Electricity and Magnetism) 으로 갈라진다.  한날 한시에 B 와 C 를 보기 때문에 한가지만 선택을 해야 하지만 C에 속해있는 Mechanics 와 E&M 은 한가지만 봐도 되고 둘 다 불 수도 있다.

B는 광범위 하면서 심도가 얕고 C 는 한정된 내용에 심도가 깊다.  Calculus 를 했어야 Physics C 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  그러니 Physics C 성적을 대학 입학 원서에 기록 하려면 11학년에 Physics C 를 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10학년에 Calculus 를 해야 한다. 그러니 9학년에 Precalculus나 Algebra 2 를 하고 었어야 한다는 말이고 결국 8학년에 Geometry가 끝나야 하며 그는 7학년에 Algebra,가 끝났다는 말이다.  즉, 6학년이면 pre-algebra 가 끝났어야 하니 그 때 대입원서의 윤곽이 벌써 정해졌다는 말이다.

미국의 많은 학교에서, 그것도 제법 수준이 높다고 내세우는 학교에서도 Physics C 를 가르치지 않는경우가 흔하다.  대학 교수 수준의 지식을 갖춘 교사 찾기도 힘들고 그런 내용을 배울 준비가 되어있는 학생의 수도 많지 않기 때문이다.  역설적으로 말하자면 그만큼 희소가치가 크다는 말이고 따라서 따로 공부해 학교 수업 없이 그냥 시험을 보아 성적을 얻는 방법으로 학생의 지적 수준을 과시하는 방법도 사용한다.

정 상적인 AP Physics 시험 준비는 학교에서 가르치는 것을 잘 따라 하며 예상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다.  예상 문제집은 [10] 아마존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학교에서 배우고 있다고 안심하지 말고 지난 해 이 선생님이 가르치는 반의 학생들 몇 명이 5점을 받았는가를 알아봐야 한다.  어떤 학교는 한해 교내 최고 AP Physics 점수가 2점이었다고 한다.  그런 환경에 처해 있다면 학교에 의존하지 않고 따로 공부하려는 것이 절대로 유난스러운 일이 아니다.

학교에서 가르치는 것이 부족할 경우에는 다른 도움을 받아야 하는데 의욕있는 학생이면 교과서의 문제를 풀어보는 방법으로 배워갈 수도 있다.   B 시험 준비 수준의 공식 추천 교과서는 AP Physics C 공식 사이트에 [5]  나와 있다.   이중 나는 Giancoli[6]와  Serway [7]책을 사용해 보았는데 Giancoli도 좋지만 Serway 를 선호한다.  이 책들의 답안지는 공식으로는 없는데 비공식으로 나도는 것이 있어 운에 좋으면 ebay 에서 살 수 있다.  C 시험 교과서는 공식 사이트 여기 [8]에 나와 있는데  나는 Halliday [9]책을 (세 번째 책) 선호한다.  이 역시 운 좋으면 ebay 에서 답안지를 살 수 있다.

물 리는 혼자 책으로 쉽게 배우는 학생이 있고 책으로는 어려워 하는 학생이 있다.  이런 교재를 다 갖추고도 학생이 고전을 하고 있으면 시간 제한이 있는 공부이기 때문에 도움을 주어야 하는데 이런 AP Physics 를 가르칠만한 자격이 있는 선생님은 큰 도시에서도 쉽게 구할 수가 없고 잘 가르치는 선생님은 더 찾기 힘들다.  물리를 잘 하는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라 물리를 그만큼 알면서 학생들 가르칠 시간 여유가 있는 사람이 드물기 때문이다.  필요가 생기기 전에 미리미리 알아보아 두는 것이 현명하다.

동시 준비

AP Physics B 와 SAT Physics는 범위가 거의 같다.  이 두가지 시험은 따로 준비하지 말고 한꺼번에 하여 일석이조를 하는 것이 현명하다.  Physics C 는 좁고 깊게 들어가기 때문에 SAT Physics에 알아야 할 내용을 다 배우지 않아 SAT 준비를 따로 해야 한다.

공식 정보

AP (Advanced Placement)와 SAT 는 모두 같은 College Board 회사 에서 주관하는 시험이다.  AP Physics에 관한 공식 정보 [11]와 공SAT Physics 에 관한 공식 정보[12] 는 CollegeBoard.com 사이트에 나와 있다..

[1] SAT Physics Calendar

[2] AP Test Calendar

[3]  시중의 SAT Physics 책

[4] The Great Courses Physics

[5] AP Physics B Textbooks

[6] Giancoli Physics

[7] Serway College Physics

[8] AP Physics C Textbooks

[9] Halliday Fundamentals of Physics

[10] AP Physics Test Books on Amazon.com

[11] Official AP Physics Information

[12] Official SAT Physics Information

https://i0.wp.com/c.sabio.tv/Column/Info/Korean/Copyright.gif

카테고리:AP Physics, SAT 2 Physics

미국 고등학교 물리 Physics 의 4가지

미국 고등학교 물리 Physics 의 4가지

By James H. Choi
http://Korean.SabioAcademy.com
원문출처

주:  2014년부터 AP 물리 과정이 바뀝니다.  새로 바뀌는 AP Physics 1 과 2에 대해를 참고 하세요.

미국 고등학교 물리는 네가지 수준이 있습니다.

  • Regular Physics
  • Honors Physics
  • AP Physics B
  • AP Physics C

https://i0.wp.com/c.sabio.tv/Column/Info/Korean/SpecialEvents/SpecialEvents.gif이 네가지를 다 하는 학생은 없습니다. 대개 두 개를 합니다. 물론 AP 를 하는 것이 모든 면에 가장 유리하지만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고 학교에서 허락을 해야 하고 A 와 5점을 받아야 하니 임의로 정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이 각 과목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Regular Physics: 가장 기본 물리. 배우는 내용은 정해진 것이 없어 학교와 교사에 따라 천차만별. 전기(Electricity and Magnetism)나 열역학(Thermodynamics)은 건드리지도 않고 끝나는 경우도 많음. 필요한 수학은 Algebra 1 과 Trigonometry
  • Honors Physics: 역시 기본 물리이지만 Regular 보다는 한 수준 높게 가르친다고 하나 정해진 과정이 없기는 마찬가지. 역시 중요한 분야를 건드리지도 않고 끝나는 경우가 많음. 필요한 수학은 Algebra 1 과 Trigonometry. 로그를 사용하는 부분도 가르치면 Algebra 2 도 필요.
  • AP Physics B[1]: 대학 수준의 물리로 배워야 하는 과정[2]이 정해져 있음. 교양과목 수준으로 물리 전체를 얕은 깊이로 배우는 코스. 많은 대학에서 대학과정 크레딧을 주지만 정상의 대학에서는 Physics C 를 봐야 크레딧을 인정. 이 코스에 나오는 내용을 배우고 Rotation을 따로 배우면 SAT 2 Physics 준비가 됨. 이 과정으로 직접 들어가는 것이 유리하나 학교에 따라 반드시 Regular나 Honor를 한 학생만 받을 수 있고 학생에 따라 이 코스로 직접 들어가면 고전을 할 수 있음. 방학동안 선행학습하여 이 과정으로 들어가는 것도 과학에 1년을 앞서 가는 좋은 방법. 필요한 수학은 Algebra 2 와 Trigonometry.
  • AP Physics C[3]:대학 수준의 물리로 역시 배워야 하는 과정[4]이 정해져 있음. Mechanics와 E&M 두가지만 집중적으로 배우고 대학교 물리 전공학생의 첫 코스 깊이로 들어감. 거의 모든 대학에서 이 시험의 5점을 크레딧으로 인정함. 이 시험준비를 하면 5가지 중 2가지 부분만 공부한 것이 되어 나머지 3가지는 따로 공부해야 SAT 2 Physics 를 볼 수 있음. 물리에 천부적인 소질이 있지 않은 한 이 과정으로 직접 들어가는 것은 무리. 적어도 Honors Physics를 하여 물리가 무엇인지는 알고 난 다음에 이 과정을 하는 것이 정석. 내용이 수학적으로 깊이 들어감으로 필요한 수학은 Calculus AB.

위 의 모든 수학에 trigonometry를 필요 수학으로 썼는데 Regular, Honor, AP Physcs B 까지는 Trigonometry 를 증명까지 다 배우지 않았어도 SohCahToa를 완전히 알고 projection을 계산해 낼 수 있으면 충분합니다. “해가 중천에서 23도 기울었을 때 수직으로 서 있는 35 미터 높이의 나무의 그림자는 몇 미터인가?” 를 문제없이 뚝딱 해내야 하고 30 cm 높이의 계단에 2m 짜리 나무 판을 대어 경사를 만들면 경사는 몇 도이고 나무 판 땅 닿은 데서 계단까지의 거리는 무엇인가?”도 쉽게 풀 수 있으면 Physics C 를 제외한 나머지 물리는 해낼 trigonometry (삼각함수) 를 갖춘 것입니다.

[1] AP Physics B

[2] AP Physics B 배워야 하는 과정

[3] AP Physics C

[4] AP Physics C 배워야 하는 과정

https://i0.wp.com/c.sabio.tv/Column/Info/Korean/Copyright.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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