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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오 아카데미 칼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James H. Choi 입니다.

제 소개/경력은 여기에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미국에서 이공계 커리어를 준비하고 있는 초중고학생의 학부모님을 위한 정보를 드리는 곳입니다. 모든 글은 제가 1987년부터 미국 기업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며 배운 것을 쓰는 것입니다.

누구나 제 글을 자유롭게 읽으실 수 있도록 공개하지만 옮겨가시기를 원하시면 제목 포함 첫 네 줄을 반드시 포함해야 합니다. : 글을 옮겨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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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James H. Choi, Ph.D.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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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James H. Choi
  1. Yookyung Kwon
    3월 20, 2012 1:01 오전

    Your column is very informative and gives me a lot of insights. Thank you very much! I find every successful student finds own interest early and continue to pursue it on. In that aspect, your column should help many parents in educating their own children.

    Reading your column on summer camp, I wonder more what to do for my 8th grade boy this summer. He is good at math and science. For example, he won the Synopsis Science Fair in San Jose with his project, “A mathematical analysis of food chains in Africa: A simulation computer program.” He wants to pursue science research combining math/biology/computer science in the following years. He is ambitious enough to aim to win big-name science competitions. Do you have any recommendations for his summer?

    • 3월 20, 2012 5:28 오후

      모든분이 읽으실 수 있도록 한글로 답을 하겠습니다.

      자제분이 해야 할 일은 아무리 작고 하찮아 보이더라도 하나씩 자신의 결과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이것 거것 해 보기만 하면 재미는 있지만 나중에 내세울 기록이 없습니다. 나중에 RSI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수업을 많이 받아다는 기록은 도움이 안되고 “나는 이런 연구를 했다” 내지는 “나는 이런 발명을 했다”라고 보일 수 있어야 합니다.

      제가 지금 학생을 위해서 영어로 쓴 칼럼 글이 이미 60 여개가 됩니다. 이곳의 글을 번역한 것이 아니라 새로 쓴 것이라 주제도 내용도 상당히 다릅니다. 몇 주내로 글이 올라가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 내용의 상당 부분이 바로 이런 “어떻게 자신의 연구 결과를 보이는가”에 관한 글이니 http://column.sabioacademy.com 을 follow 하시고 자제분도 follow 하시게 되면 조만간 많은 도움이 되는 글을 보시게 될 것입니다.

  2. Rose Park
    3월 20, 2012 5:12 오후

    미씨유에스에이에서 선생님의 컬럼을 읽던 독자입니다. 미씨에서는 제목 검색만 가능해 이전 글을 검색하기 불편했는데 이렇게 컬럼이 분류되어 다시 읽을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그리고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하다는 말도 여기에 함께 전합니다.

    예전에 쓰신 글 중에 인텔 사이언스 페어에 초대받거나 입상하는 학생은 학생의 재능과 지도해줄 부모나 교사 그리고 … 이렇게 세 가지가 다 갖추어진 학생이라는 글이 있었는데(이정도 기억도 정확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 그 글은 옮겨오지 않으셨나봐요. 그 글을 다시 읽고 싶어서 미씨에서 찾다가 포기했거든요.

  1. 9월 30, 2014 5:01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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